지난 7월 12일, 지어드림은 국내 다문화 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무안군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작지만 마음을 담은 위로를 전하고자 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나눔은 관성푸드뱅크(대표 유재호)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관성푸드뱅크에서는 국내 소외계층을 위해 100세트가량의 생활용품을 지원해 주셨고, 이 물품들은 무안군 가족센터의 협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가정에 무사히 전달되었습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시기였던 만큼,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물품을 받고 기뻐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 무안군 가족센터 정기랑 팀장님은 "이 무더운 여름, 뜻밖의 선물을 받게 되어 모두들 정말 기뻐하셨고, 폭염을 견디는 데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지어드림은 앞으로도 우리 이웃의 필요를 놓치지 않고, 꼭 필요한 순간에 곁에 머무는 손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소외된 이웃의 여름에 시원한 바람처럼 다가올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모든 후원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7월 12일, 지어드림은 국내 다문화 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무안군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작지만 마음을 담은 위로를 전하고자 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나눔은 관성푸드뱅크(대표 유재호)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관성푸드뱅크에서는 국내 소외계층을 위해 100세트가량의 생활용품을 지원해 주셨고, 이 물품들은 무안군 가족센터의 협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가정에 무사히 전달되었습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시기였던 만큼,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물품을 받고 기뻐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 무안군 가족센터 정기랑 팀장님은 "이 무더운 여름, 뜻밖의 선물을 받게 되어 모두들 정말 기뻐하셨고, 폭염을 견디는 데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지어드림은 앞으로도 우리 이웃의 필요를 놓치지 않고, 꼭 필요한 순간에 곁에 머무는 손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소외된 이웃의 여름에 시원한 바람처럼 다가올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모든 후원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