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남아메리카의 니카라과 아이들에게 학용품을 전달했던 소식 기억하시나요? 불안정한 정치 상황과 코로나 팬데믹의 여파로 니카라과는 안팎으로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실업자가 많고 지금도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매일 자국을 떠나는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빈곤 지역의 아동들은 거의 아무런 지원과 관심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1, 2끼도 제대로 먹지 못하다보니 영양 부족으로 키, 몸무게, 치아 등의 정상적인 성장을 하지 못합니다.
지어드림은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올해부터 니카라과 라 아만시아 방과후학교 아이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주 3회, 지역 아이들의 좋아하는 옥수수와 빵, 스파게티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최근에는 아이들이 더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 협력하여 경사진 땅을 평지로 만들고 그 위에 돌을 까는 작업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자랄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후원자님!
작년 10월 남아메리카의 니카라과 아이들에게 학용품을 전달했던 소식 기억하시나요? 불안정한 정치 상황과 코로나 팬데믹의 여파로 니카라과는 안팎으로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실업자가 많고 지금도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매일 자국을 떠나는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빈곤 지역의 아동들은 거의 아무런 지원과 관심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1, 2끼도 제대로 먹지 못하다보니 영양 부족으로 키, 몸무게, 치아 등의 정상적인 성장을 하지 못합니다.
지어드림은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올해부터 니카라과 라 아만시아 방과후학교 아이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주 3회, 지역 아이들의 좋아하는 옥수수와 빵, 스파게티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최근에는 아이들이 더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 협력하여 경사진 땅을 평지로 만들고 그 위에 돌을 까는 작업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자랄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후원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