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봄이 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지만 난방 시설이 약한 전남 무안군의 시골 마을은 아직 온기가 필요합니다. 지어드림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무안군 가족센터와 함께 지역의 다문화,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10가정에 30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했습니다.
대부분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등에서 온 다문화 가정으로 어렵게 아이를 키우며 농사 일로 생계를 이어가다보니 형편이 많이 어렵습니다. 그중 베트남에서 온 A씨는 작년에 갑작스럽게 남편을 잃고 두 자녀와 함께 생활 중입니다. 최근에 식당에서 일을 시작해 적지만 조금씩 수입이 생겼다고 합니다. 힘들지만 주위에서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아 고맙다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지어드림이 각 가정에 더해드린 난방유가 이들을 따뜻하게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가정에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무안 가족센터와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두 행복한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지역 무안신문에서 소개해주신 소식을 함께 전합니다:)
어느덧 봄이 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지만 난방 시설이 약한 전남 무안군의 시골 마을은 아직 온기가 필요합니다. 지어드림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무안군 가족센터와 함께 지역의 다문화,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10가정에 30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했습니다.
대부분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등에서 온 다문화 가정으로 어렵게 아이를 키우며 농사 일로 생계를 이어가다보니 형편이 많이 어렵습니다. 그중 베트남에서 온 A씨는 작년에 갑작스럽게 남편을 잃고 두 자녀와 함께 생활 중입니다. 최근에 식당에서 일을 시작해 적지만 조금씩 수입이 생겼다고 합니다. 힘들지만 주위에서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아 고맙다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지어드림이 각 가정에 더해드린 난방유가 이들을 따뜻하게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가정에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무안 가족센터와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두 행복한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지역 무안신문에서 소개해주신 소식을 함께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