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전남 강진 출장 중 우연히 강진감리교회 목사님 부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평소 집 짓기 봉사활동을, 사모님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계셨는데요. 지어드림의 비전과 서로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만나면 힘을 합해보자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던 중 강진군 인근의 독거노인 어르신 3분에게 겨울철 난방비 지원을 요청받았습니다. 유독 추웠던 올해 겨울, 어르신들이 혹여라도 추위에 앓아눕지 않도록 신속히 주변 주유소와 소통하여 각 가정에 난방유 한 드럼씩을 지원했습니다.
그중 노후한 농가 주택에 혼자 외로이 사시던 김 씨 할머니께서는 유독 고마워하시며 지어드림의 방문을 기뻐해 주셨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기름값이 비싸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하셨다고 합니다. 연신 고맙다고 손을 꼭 잡아주시던 할머니의 모습이 새록새록 합니다. 부디 올겨울 감기 독감 걸리지 말고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23년 10월, 전남 강진 출장 중 우연히 강진감리교회 목사님 부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평소 집 짓기 봉사활동을, 사모님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계셨는데요. 지어드림의 비전과 서로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만나면 힘을 합해보자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던 중 강진군 인근의 독거노인 어르신 3분에게 겨울철 난방비 지원을 요청받았습니다. 유독 추웠던 올해 겨울, 어르신들이 혹여라도 추위에 앓아눕지 않도록 신속히 주변 주유소와 소통하여 각 가정에 난방유 한 드럼씩을 지원했습니다.
그중 노후한 농가 주택에 혼자 외로이 사시던 김 씨 할머니께서는 유독 고마워하시며 지어드림의 방문을 기뻐해 주셨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기름값이 비싸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하셨다고 합니다. 연신 고맙다고 손을 꼭 잡아주시던 할머니의 모습이 새록새록 합니다. 부디 올겨울 감기 독감 걸리지 말고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