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님, 지난 12월에 전해드렸던 해남 황산면 아이들의 공부방 소식 기억하시나요?
전국 각지 후원 부스에서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따뜻한 손길로 모아주신 소중한 후원금 300만 원이 드디어 멋진 열매를 맺었습니다. 약속드렸던 그 기분 좋은 변화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1월 중순, 드디어 해남군 시등지역아동센터 내에 '시등 AI-PC방'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마땅한 문화 공간이나 PC방이 없어 버스를 타고 읍내까지 나가야 했던 아이들에게, 이제는 센터 안에 안전하고 쾌적한 전용 공간이 생긴 것입니다.

소문을 들었는지 제가 방문한 날도 좁은 공간이 아이들로 꽉 차 활기가 넘쳤습니다. 특히 이곳은 단순히 게임만 하는 곳이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참신한 운영 규칙이 돋보였습니다.
- 탈선 예방 : 센터 내 위치하여 낮 시간에만 운영합니다.
- 시간 엄수: 1인 1시간 이용 제한으로 게임 중독을 방지합니다.
- 미션 수행: 2시간 공부나 1시간 독서 등 스스로 정한 미션을 완료해야 간식을 선물로 받는 '자기주도형'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지어드림도 이 기특한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든든하고 맛있는 간식을 한가득 지원하고 왔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PC방 운영위원회' 임원들이 직접 선물을 전달받으며 지어드림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할 때는 저 역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거리에서 건네주신 후원자님의 그 따뜻한 마음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변화입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곁의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 지난 12월에 전해드렸던 해남 황산면 아이들의 공부방 소식 기억하시나요?
전국 각지 후원 부스에서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따뜻한 손길로 모아주신 소중한 후원금 300만 원이 드디어 멋진 열매를 맺었습니다. 약속드렸던 그 기분 좋은 변화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1월 중순, 드디어 해남군 시등지역아동센터 내에 '시등 AI-PC방'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마땅한 문화 공간이나 PC방이 없어 버스를 타고 읍내까지 나가야 했던 아이들에게, 이제는 센터 안에 안전하고 쾌적한 전용 공간이 생긴 것입니다.
소문을 들었는지 제가 방문한 날도 좁은 공간이 아이들로 꽉 차 활기가 넘쳤습니다. 특히 이곳은 단순히 게임만 하는 곳이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참신한 운영 규칙이 돋보였습니다.
- 탈선 예방 : 센터 내 위치하여 낮 시간에만 운영합니다.
- 시간 엄수: 1인 1시간 이용 제한으로 게임 중독을 방지합니다.
- 미션 수행: 2시간 공부나 1시간 독서 등 스스로 정한 미션을 완료해야 간식을 선물로 받는 '자기주도형'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지어드림도 이 기특한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든든하고 맛있는 간식을 한가득 지원하고 왔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PC방 운영위원회' 임원들이 직접 선물을 전달받으며 지어드림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할 때는 저 역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거리에서 건네주신 후원자님의 그 따뜻한 마음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변화입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곁의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